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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2
    오픈소셜이란?
  2. 2009.05.22
    국내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 바람 거세다

 

오픈소셜


 출처 : 구글 

 

 
 

웹을 통한 소셜 활동

친구나 동료와 쉽게 상호 작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면 웹은 더욱 더 재미있고 흥미로워질 것입니다. 그러나 소셜 응용프로그램을 점점 더 많이 개발하는 추세에 따라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사이트 관련 API 목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셜은 여러 웹사이트에서 작동하는 소셜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사용하는 공통 API를 정의합니다. 개발자는 표준 자바스크립트 및 HTML을 사용하여 소셜 네트워크의 친구에게 액세스하고 피드를 업데이트하는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사이트, 하나의 API

공통 API란 여러 웹사이트용 응용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배워야 할 API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오픈소셜은 웹 커뮤니티의 많은 회원에 의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소셜 웹사이트가 API를 구현하고 타사 소셜 응용프로그램을 호스트할 수 있는 것입니다. Engage.com, Friendster, hi5, Hyves, imeem, LinkedIn, MySpace, Ning, Oracle, orkut, Plaxo, Salesforce.com, Six Apart, Tianji, Viadeo 및 XING을 포함하여 많은 웹사이트에서 오픈소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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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 바람 거세다


원출처 : 구글 인사이드
출처  : 창업경영인연합포럼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오픈소셜이란 웹사이트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 최대 SNS인 싸이월드가 오픈소셜에 동참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셜 참여 사이트의 회원 수 총합이 9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미 오픈소셜에 동참한 전세계 사이트들의 회원수인 8억 명의 10%를 넘는 수치이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네오위즈인터넷(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아이디테일), 넥슨이 오픈소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거나 이미 도입을 완료한 상태다. 국내의 인터넷 산업을 선도하는 이 같은 회사들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이제 국내에서도 개방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며, 국내 인터넷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특히, 국내 1위 SNS인 싸이월드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국내의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싸이월드는 플랫폼 도입을 계기로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양 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콘텐츠 이동을 보다 자유롭게 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말 오픈소셜의 가젯 표준을 사용한 위젯뱅크의 출시와 함께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했다. 또한, 구글과 함께 가젯(위젯) 개발과 관련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를 진행해 보다 간편하고 손쉬운 개발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오픈플랫폼 가젯 시대를 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파란 역시 지난해 말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해 국내 인터넷 산업의 개방화를 가속하는데 공헌했으며, 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개편한 SNS플랫폼 ‘세이클럽’에 6월 말까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적용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으며, 넥슨은 넥슨별을 통해서 온라인 게임과 SNS를 오픈소셜 기반으로 접목시킬 계획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오픈소셜 적용의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구글에서 신규사업전략제휴를 담당하는 미키 김(Mickey Kim) 매니저는 “국내의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셜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개발자들 또한 국내 시장의 잠재력을 보고 진출 문의를 할 정도”라면서, “오픈소셜은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할수록 장점이 보다 발휘되고, 참여하는 모든 회사와 개발자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표준이기에 때문에 많은 국내 인터넷 회사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년 11월 구글 주도의 오픈소셜이 발표된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오픈소셜을 채택한 사이트들의 회원 수를 합하면 벌써 8억 명에 달할 정도로, 오픈소셜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뜨겁다. 이는 특히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오픈소셜이 보다 널리 확산되면 개발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들은 다양한 외부 아이디어가 반영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혜택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사이트를 넘나들며 네트워킹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동시에,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를 방문 시에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이전에는 SNS사이트를 통해 정해진 5가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했다면, 이제는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50가지 애플리케이션 중 자신에게 맞는 5가지를 골라서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구글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2007년 오픈소셜의 출시 당시 “웹 환경은 기본적으로 함께 모여 있을 때 더 나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서,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하는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혁신이 발생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인용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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